인터뷰 하기전에 영어

냠냠 104.***.34.92

한국식 기대: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 이해해달라”
==>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잘하시는데 겸손하시네요. 그 정도 영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국 현실: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 이해해달라”
==> 인터뷰어: “알겠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고 함. 노트에 적음)”
==> 하이어링 커미티: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고 하네… 다른 사람 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