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퍼밋 without I-140 approval

1 88.***.254.115

“저희가 할수 있는 액션은 없나요? 그냥 기다려야만 하나요? 프리미엄으로 하지 않았던것 너무 후회합니다.”

제 동료도 140 승인 받는데, 거의 1년 걸렸습니다.
맘 고생이 이만저만….중요한 영주권 하는데, 그 1000불 정도의 돈이 아까워서 레귤러 하더니 고생 심하게 하더군요.
그 분도 프리미엄 지금이도 할까? 맨날 고민만 하다가 1년 정도의 시간이 훌쩍.

결국, 후회는 하시고 계시니….그냥 후회를 하느냐, 아니면 더 후회를 하느냐….이 차이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