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인 영주권 스폰서에 대한 룰은 학교 인터네셔널 오피스 웹싸이트에 가보면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항상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라고 오퍼 받으실 때 학과랑 이야기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로 해달라고 부탁했고 학과에서도 해 줄수 있다면 그렇게 해 준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임용되고 바로 시작한다고 했는데도 거의 9개월 정도 지나서야 LC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음 단계서류 준비 중입니다. 어쨋든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느리게 진행 된 것도 아닙니다. 나중에 해 보시면 알겠지만 대학은 Special handling 이라고 조금 다른 것이 있는데(광고를 새로 해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을 거의 같습니다.) 여기에 학과에서 해줘야 하는 서류들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학과에 물어보시고 인터내셔널 오피스에 물어보시는 것이 제일 쉽습니다.
참고로 위에 분은 학과에서 파일링 피를 지원해 주었는데 저의 경우는 학과에서는 내 주고 싶어하는데 학교에서는 이 부분이 conflict of interest로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도 알아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