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al therapy(DPT) 과정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신가요?

인생낙원 96.***.92.17

조금 답변이 늦은거지만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DPT과정 2학년을 밝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주권자가 1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 이유는 신분 때문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물리치료과정이 다른 의과 계열에 비해서 minority가 별로 있지 않는 전공이죠. 보통 약대나 치대 쪽만 하더라도 여러 인종이 분포한 반면에 이 전공은 왠만하면 주로 백인 계열들이 있고 또한 물리치료가 닥터 과정으로 있는 나라는 제가 알기로 미국 밖에 없기에 다른 나라에서 오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여기 물리치료에 대해 정확히 모르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 status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bachelor때 자연과학 전공을 해서 주위에 약대간 친구들이 많은데, 위에 분 말씀 처럼 약사가 직장을 잡기가 힘들지는 않습니다만 metro area에서 잡을 찾기는 쉽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씩 글들 읽어보면 job saturation 때문에 경력 많이 쌓인 약사는 lay off되었다는 말도 가끔 들었구요. 만약에 물리치료 대학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이메일을 보내주셔도 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