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스토커 정신병자가 여러모로 물타기하니라 바쁘구나. 아이디도 이거저거 따라하고…
우리 아들딸들은 한국말은 어눌해도 영어잘하는 부모사랑,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으며 이쁘게 잘 크고 있단다. 한국말을 더 잘하게 가르치는게 이 아빠의 목표이고.
너같은 국제미아 정신병자와는 질적으로 다르지.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너같은 괴물이 만들어지는거겠지?
너 혹시 이렇게 스토킹에 목숨거는 이유가, 사랑받고 싶어서냐? 쯔쯔….니 부모 너무 탓하지 마라….머나먼 타국에 어린나이에 와서 사랑도 별로 못받고…너도 참 힘들겠다. 그렇다고 한국을 그렇게 미워하고 부모미워하면 쓰것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