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의 경우 일정금액 지불하고 1~2년내에 영주권이나오고 해당지역에서 6개월 근무를 통해 계약이 만료된다고 하던데
이게 실제론 그렇지 않은건가요????
– EB3 비자를 받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EB3 비자 받고 1~2년내에 영주권이 나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B3 취득후 바로 신청하면 영주권 취득까지 1~2년 걸릴 텐데요, EB3 카테고리에 대해서 그렇게 바로 영주권 서폿해주는 고용주는 들어 본 일이 없습니다… )
여기 언어도 잘 되고, 비자 서폿도 필요 없는 사람이 있으며 미국 문화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도 거의 안되고 비자 서폿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고용주라면 누구를 뽑을까요???
더더군다나 단순한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추가적인 노력과 비용을 들여가면서 후자를 뽑을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