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에서 오딧 하시는분들은 거의 한인들 상대로 할수 있는 일이 많치 않습니다. 세금을 해야 개인 사무소를 차리기 쉽습니다. 세금 하시는분들 중에 나중에 한인 상대로 하시려는분들 저는 만나본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있기야 하겟조? 보통 빅포 다시니는분들은 다른 큰 회사로 넘어 갈려고 하시거나 아예 파트너 까지 목표로 했지 소규모 사무실 열려고 안합니다. 저도 세금 오딧 둘다 경험하였고, 나중에 컨설팅이나, 그냥 오딧에 남아 있을 계획으로 있는거구요. 큰 회사에서 여러 사람 만나면서 치이면서 일하는걸 중요시 하는 저로선 빅포가 무지 매력적입니다. 솔직히 어카운팅 자체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지만, 오딧 하면서 배우는 스킬이나, 돈흐름을 알면 나중에 뭘 해도 도움이 되고, 우선 big4 가 레져메에 올라가 잇으면 이직도 쉽고, 다른 미드 펌이나 인더스트리보다 월등히 유리합니다. 님 회사가 얼마나 큰지 모르지만, 보통 대기업들 메니저 이상급들 레져메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대다수의 어캉운팅 이나 파이넌스 메니지먼트가 빅포 오딧 출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