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일반해고 가능하게된 한국 일반해고 가능하게된 한국 Name * Password * Email 부의 편중/ 부익부 빈익빈/ 빈부 격차의 심화/ 는 한국 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 입니다. 어떤 정책이든 사회를 닮아가게 됩니다. 그런 일면에서 해고의 자유를 늘린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회적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자유로운 해고의 대상자가 되는 99%의 대상자들 중에도 1%의 사람들을 위한 법안에 적극 지지를 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겁니다. 부자를 위한 정치인 정당을 대부분의 가난한 시민들이 지지 하는 모순된 사회 현상은 아마도 사람들의 사고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언론을 1%의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1% 에게는 99%의 사람들이 루저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 자신을 알라'던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과연 대중은 누구들 위해 투표를 해야 하는지 어떤 정책에 지지를 보내야 하는지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