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해고 가능하게된 한국

ㅍㅍ 99.***.192.95

인간이 사회를 이루며 사는 이상,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고 보다 나은길을 찾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단지 의견충돌이 있고, 좁혀지지 않는 간격을 느낀다 하더라도 그것은 좀 더 큰 관점에서 보면 발전하는 길입니다.

서로 껄끄럽고 부딛히며 때론 욕하며 상대를 헐뜯는 과정이 있더라도,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보면 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자라는 것 처럼, 사회와 공동체 역시 그러합니다.

그것이 무서워 외면하는 자세는 바람지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