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점검등은 깜박꺼리지 않으면 큰 고장이 아닌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토존에서 $140정도에 디파짓 걸고 빌려서 스캔해보시고, 스캔코드를 사진으로 찍어놓고
구글링해보면 possible cautions라고 나올겁니다. 그런 다음 각 부품의 이상유무를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을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금방나옵니다. 대충 이거다 싶으면 부품을 이베이에서 OEM으로
주문하시고 안바쁘시면 youtube 보고 직접하시고, 어려울것 같으면 부품들고 리페어샵가서 레이버만 주고 고치는게
가장 빠를겁니다. 저도 가난한 학생때 오래된차 몰고 다닐때 이렇게 했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