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층간 소음 문제 및 대처법 층간 소음 문제 및 대처법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입니다. 답변 달아주신 분들께 일일히 답변을 했지만, 감사하단 말씀을 못드린 글도 있어 이 글로 대신합니다. 저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 아내도 스트레스 받고있구요. 1층 입주자들도 같은 마음이니, 쿵쿵쿵 발구르는 소리에 대해선 저희만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 봅니다. 저 한국 살때는 전철(지상철) 지나가는 곳에서 오래 살았구요. 대학생때는 진짜 창문열면 바로 기찻길 있는데 살았어요. 하루에 수십대씩 기차가 지나가고, 매일 마지막 열차가 새벽 세시반이었어요. 기차만 지나가나요. 철로 보수공사도 주기적으로 하죠. 그래도 안꺠고 잘 자고, 시끄러워도 사는데 지장 없었어요. 최근에는 집뒤가 재개발중이라, 콘크리트 까는 소리, 목재 자르는소리 등등 엄청 시끄러운데 이런거 문제 전혀 없었어요. 근데 이분들 소음이, 지금 뒤에 도로 새로 만드는데, 이 소음보다 시끄러워요 ㅠㅜ 이사는 1월쯤에 갈 생각으로 이번달초에 아파트 계약연장을 해놓은 상탭니다. 이분들 오기 전에 재계약 했죠. 여러분 말씀대로,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야 그나마 편하게 지내겠죠. 이사가기 전 까지만이라도 평화롭게 지내고 싶은게 저희 부부의 마음입니다. 부디, 조용한 반년을 지낼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