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2년가까이 살면서 아랫집 주민이 여럿 바뀌었는데, 시끄러웠던 적은 거의 없었어요.
자기네들 말싸움 할때 좀 소란스럽고, 손님오면 소란스럽고…
그런건 이해하고 넘어갸아하지 않겠습니까? 그런걸로 신경쓰거나 불편했던적은 없어요.
사는중에 몇번 없는 일이니까요.
근데 이 가족은, 걸을때 마다, 이야기 할 때 마다 그러니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이사밖에 답이 없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집 구하는데 정신을 더 집중해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