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문제 및 대처법

층간소음 173.***.222.165

집 알아보고는 있어요. 내년초-중순을 목표로 알아보는데, 마땅한 집이 없네요.
몸 망가진다는 표현에 적극 동의합니다. 스트레스가 이리 사람을 괴롭힐줄 몰랐네요.
입맛도, 잠도 없어집니다. 온 신경이 소리에만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