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Split Family Split Family Name * Password * Email 그냥 징징거리는 글로 밖에 안 보입니다. 어디 사춘기에 그정도 고민없이 크는 사람 있답니까. 부모가 사흘이 멀다하고 싸우는거 보면서 크는 것은 퍽이나 인간적 신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