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중에도 나오는 얘기지만 커버레터만 보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충분히 유추해 낼 수 있기 때문에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보여주기에는 부담스럽죠. 주변 아는 사람을 총 동원해서 구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아래 칼럼도 한 번 읽어 보시구요. 참고로 분량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10장만 적어 냈지만 문제없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NIW를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던 사이트입니다.
National Interest Waiver requirements 부분을 서브 링크 포함해서 꼼꼼히 읽어 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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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생각나서 덧 붙입니다. 예전에(한 일 년 전후 쯤…) 영주권 승인 받으신 분이 본인 커버레터를 공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나 그때 받았던 분들이라면 어쩌면 커버레터를 보내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번에 못 얻으시면 다음번에 다시 한 번 글 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