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변호사 h1부터 영주권까지 세팀 겪어봤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아무리 유명한 회사라도 변호사가 직접 하지 않고 밑에 사무장들이 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걸리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신청자가 모든 과정을 인터넷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아는척도 많이 하고 지적도 많이해야 smooth하게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어설픈 사무장이 제 h1할때 신청서류 submit전에 보내달라고 했더니
주소도 엉망이고 내용도 뒤죽박죽이라 red mark해서 보낸적도 있어요.
지금 영주권 도와준 분은 나이가 좀 많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저랑 서로 의논해가며 진행해서 작년 9월에 lc들어갔엇는데 다 진행되어 이제 인터뷰만 남았습니다.
글쓰신 분이 어디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시간당 상담비를 주고서라고 다른 변호사 만나 상담해볼겁니다.
또 인터넷중앙일보 같은곳이나 변호사 사무실 게시판에 글올려 물어보면
답변 받으실 수 있어요.
아무튼 변호사랑 말싸움에서 이기실정도로 공부 많이 하시며 진행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