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비용

영주권만 남았다 47.***.85.2

AUDITED FINANCIAL STATEMENT 란게 회사를 위해 만드는건데, 현 상황은 원글님 회사가 작은 회사다 보니, REQUIREMENT 가 아닌가 보네요.
그러다보니, 굳이 회사입장에선 돈 안써도 되는걸 원글님 영주권 신청을 위해 만드니 본인이 부담해라 이러는거 같은데요.
우선 회사가 좀 맘에 안드네요. 원글님 말고도 다른분들 영주권 신청이 들어가 있는거 같은데 AUDITED FINANCIAL STATEMENT란게 뭐 할때마다 새로 만드는게 아니고 1년에 한번 만드는거거든요. 근데 예전 자료가 있을텐데 또 달라고 하는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요.(뭐 물론 년도가 틀려서 새로 만들려는거일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AUDITED FINANCIAL STATEMENT란게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전년도걸 제시해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회사입장에서도 AUDITED FINANCIAL STATEMENT 을 가지고 있다면 은행 LOAN 을 받거나 등에 쓸모가 많은 자료인데, 원글님 께서 돈내서 만든걸 회사에선 다른쪽으로 사용 가능할겁니다. 그렇다면 반반씩 돈을 지불하던가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을건데 100% 원글님에게 지불하라고 하는건, 영주권 해줄테니 넌 이런거라도 회사를 위해 희생해 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뭐 물론 회사규모가 작음에도 영주권 해주는거 고마운 일이긴 한데, 정확히 하고 넘어갈건 정확히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거 같네요.

확실한건 AUDITED FINANCIAL STATEMENT 란건 회사의 자료입니다. 절대 원글님 영주권 신청만을 위한 자료는 아니라는겁니다. 회사에서 가지고 있으면 좋으면 좋지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랑 좋은 관계 유지하며 영주권 받을 생각이시라면, 그냥 돈내시고 넘어가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