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여자나름이고…내가 따끔하게 혼내준 여자들이 없었던게 아니라는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겠다만, 니말처럼 대부분의 여성을 비하하거나 매도하지는 않았거든? 그래서 원글과 댓글의 패키지를 전체적으로 보라는 이야기이고. 어쨌건 며칠전에, 내가 미국애랑 이야기하면서, 내가 겪어보니 열명중에 한명정도 착한여자가 있는듯하다고 하니, 젊은 미국애 둘이서 그러더라, 그건 아주 평가를 잘해준거라고. 자기생각에는 자기 시스터만 빼고 다 나쁜여자들이라고…굳이 이야기하면 백명중에 한명의 착한여자가 있지도 않을거라고. 이런식의 이야기가 여성폄하일까???? 그냥 의문제기일뿐이다. 아직은 어린듯하니. 행운을 빈다. 난 솔직히 착한여자 나쁜여자를 말하는것보다는 “미국의 남자를 무시하는 시스템”이 여자를 그렇게 만든 측면이 강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냥 사견일뿐. 어쨌건 너는 이런면에 대해서 배워나가지 않기를 바란다. 너도 미국에서 살아가는 남자니까.
내 많은 글들중에
그나마 관심있게 본사람이 너일텐데,
니가 어떻게 이런말로 내 주옥같은 글들을 쉽게 매도할수가 있냐?
어쨋건 나도 실제진상이에 대해서는 하나도 아는거가 없으니, 그만한다. 내가 그동안 언급해왔던 진상이는, 내 4차원적 설정에 불과했던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