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의 답변이 좀 비겁하다는게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그러나 뭐 운영자님이 운영하는 게시판이니만큼 그냥 받아들이겠습니다.
일단 저는 아이피를 바꾸어 낚시글 올린적이 없습니다. 아이피는 프로바이더에서 그 회사들 이유로 3-4달만에 한번씩 바뀐것이고 그 바뀐걸 낚시하는걸로 이용한적도 없구요. 그건 진상이라는 지적능력이 좀 떨어지는 자가 꾸준히 제 아이피를 찾을려고만 한다면 찾을 정도로 명백하게 나타나 있구요. 사실 미국생활이 단조롭기 때문에,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화두로 올리고 링크기사등을 올린것도 스토킹이 쉬웠던 이유구요. 그걸 낚시글이라고 한다면 뭐 할말 없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올린 많은 글들이 엉뚱하긴 하지만, 재밌게 심심풀이로 보실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같이 웃자고 올렸던 것들이 많고요. 뭐 낚시해서, 클릭수 올려서 뭐에다 쓰겠습니까? ㅋㅋ 클릭수올라가는 것에 희열느끼는 중딩도 아니고 ㅋㅋ. 내게 무슨 돈되는 것도 없는데….솔직히 제 4차원글들로 클릭수 올라가면 운영자님에게만 득이죠. 무슨 특정 아이디가지고 고정적으로 올리는 글이라면 몰라도…진상이 말고는 누가 올리는 글인지도 다 관심없는데 말이죠. 나도 사실 진상이 말고는 다른 사람들 아이피나 아이디에 관심도 없어요. 클릭수에 관심가질 이유도 없고…그냥 심심하니까 다른 사람도 나처럼 심심한 사람도 있을지 몰라 올리는 거죠. 진상이로 인해서, 나중에 몇몇 아이피에 관심이 가긴 했지만.
욕설로 상대방 비난하는것은 원글을 한번 보시면 뭐 이해하실수도 있겠지만, 원글들이 다 본인들이 이미 삭제를 했거나 진상이란 자와 비슷한 성격들의 글들이라, 이해를 구할 생각은 없구요. 제가 제 댓글들을 찾아봐서 읽어달라고 바쁘신 운영자님한테 부탁하고 싶지도 않고, 댓글들을 결국 진상이라는자에 편집과 짜집기에 의해서만 보여지기 때문에, 어떤 편견도 형성될수도 있겠지만,
제가 진상이에게 댓글을 노골적으로 달기시작한것은, 이미 진상이라는 자가 스토킹을 한후 한참후부터 재미로 시작했던거구요. 일부러 진상이란 자에게 비난을 시작했다거나 그런식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인터넷성격상, 상대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장난을 시작한것은 어쨌든 제 불찰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생각하니, 제가 장난을 걸지 않았더라면, 진상이의 스토킹 행위도 제풀에 지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만, 제 생각에 진상이라는 자의 스토킹 행위는 잘해야 3,4달 가다가 제풀에 그칠거라 생각하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지속적이더군요. 그래서 노골적으로 골려주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떨때는 정말 어느 분의 문제제기처럼, 운영자님과 진상이란 자가 어떤 관계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설마 그럴리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그동안의 진상이라는자의 스토킹 과정을 보면, 미국에 대한 비판적인 글들을 보면 그게 모두 다 한사람인양 추축하며 이리저리 많이 다른 아이피의 사람들과 혼동하는걸 보면서, 설마 운영자와 관련있을거란 생각은 안했었습니다만,
그러나 다시한번 진상이란 자가 운영자님이나 이 게시판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만은, 최소한 여기 계속 오실분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여기 오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요? 물론 운영자입장에서 광고도 받아야하고 해서, 트래픽이나 클릭수나 뭐 이런것도 중요하긴 하지만요. 솔직히 많은 분들이 그냥 호의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중요한 정보들도 올려주시는걸 운영자님이 이용하시는 측면도 어느 정도는 있기 때문에, 운영자님이 그런건 밝혀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운영자님의 의견을 오늘 충분히 들었고 그 의견이 제가 원하는 방향과는 다르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오늘부로 제글들을 가능하면 지울수 있으면 지우고,
여기 게시판 출입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이상 별로 진상이랑 노는것도 재미도 없구요. 내가 여기와서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동안 심심할때마다 왔었는데….어쨌든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진상이라는 자가 그래도 나쁜애는 아닌것 같아서 살살 골려주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ㅋㅋㅋ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똘아이 기질이 강한거 같아서, 이만 제가 그만 두어야 할거 같네요.
다만, 여전히 이유야 어쨌건, 제가 앞으로 오지 않더라도, 이 싸이트에서 진상이란 자의 스토킹 행위를 제재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자님이 스스로 스토킹 행위를 하지 않듯이, 이 싸이트의 커뮤니티 멤버들 역시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빈다.
저야 뭐, 제가 진상이란 자를 골려주기를 시작하면서, 스토킹을 자초한면도 있기 때문에 뭐 그렇다지만…사실 댓글들 보시면, 그걸 저도 즐긴 면도 있고 ㅋㅋㅋ 무작위적으로 자기와 다른 의견, 특히 미국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가진 경우의 분들을 모두 다 스토킹을하는 걸 봤을때, 참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마치 자기가 무슨 대단한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게, 참 위험해보이기 짝이 없습니다. 게다가 원글은 사라지고 없는 경우가 많은데, 댓글들만 자신 맘대로 짜집기 하니…이건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