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씨애틀박진상 96.***.216.253 2015-06-2520:24:39
똑똑한 사람은 이런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죠. 어글리 코리안이면 모를까. ㅋ
과대망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시고…참 안타깝네여. 옛날 한국교육의 문제죠. 지금 한국가셔서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보세요.
ㅌ 75.***.84.13 2015-05-2420:11:38
적용하지 못할 이론이나 교리들은 존재가치를 잘 모르겟어요.
그런의미에서 사회주의를 시도해보았다는데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코럽트된 인간의 성향상, 결국 짧은 실패로 끝났어도 말이죠. 그래서 아미쉬같은게 계속 시도되어졌으면 합니다. 누군가가 시작해야죠. 사람들 자발적으로 모이고. 기독교는 산업혁명이랑 캘빈 자본주의를 거치면서, (킥킥… 유식한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진상이가 못따라붙을거 같아서 ㅋㅋ) 재산축적에 대한 면죄부를 주고 그리고 재산축적이 축복이라는 무디 복음주의 가 팽배해지면서, 오늘날의 괴물같은 자본주의 크리스처니티가 생성된거 같습니다.
미국애들 사는거 보면, 노예처럼 살아요, 대부분 시간당 7불, 10불에, 투잡, 쓰리잡에 … 노예처럼 삽니다. 그런데도, 시스템에 완전 종속되어 있죠, 몇년전에 오큐파이 월스트릿 무브먼트의 불씨가 어떻게 생성되고, 어떻게 사그라졌나를 보면, 그 종속이 어느 정도 심한지 명확해보입니다. 소수의 시스템의 컨트롤이 엄청 강하죠. 네로황제 시대처럼.
(저 좀, 유식한거 같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