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예비군 민방위까지 마쳤습니다. 성추행이 없다니 땡보에서 근무하신 모양 ㅎㅎ
열심히 사세요. 제 자식 이라면 절대 안보내요. 회사 동료중에 고졸 직원이 군대간지 한달만에 죽은 것도 경험했습니다. 한국군대에서 몇개월 구르고 나면 제말이 뭔 뜻인지 알게 됩니다.
인간의 밑바닥을 봤으니 사회에서 뭔 경험을 해도 버티기는 잘 버티겠죠. 그러나 그런 트라우마는 보통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 여튼 제 의견은 다 피력했으니 이만. 원글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