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씨애틀박진상

씨애틀박진상 104.***.240.143

님글에 70.***252.194가 답변해주고 얼마나 보기 좋아요. 이제부터 두분은 뗄 수없는 한 팀이에요. 축하드립니다.

당연 67.***.41.121 2014-11-2605:47:07
결혼하면 고생, 안하면 외롭습니다.
남자시면 어지간하면 결혼하세요. 마누라가 돈 안 벌어온다해도 섹스값, 가정부값, 애도 낳고 키우고…대충 돈 갖다주면 보통 가정처럼 굴러갑니다. 돈버는 기계로 전락할지언정, 대충 바가지 긁히면서 주는 밥 먹고 주는 옷입고 청소된 공간에서 삽니다. 돈 많이 벌면 젊고 싱싱한 여자로, 돈 적게 벌면 나이들고 못생긴 여자로 하나 끼고 사세요. 돈 못벌면… 늙고 돈 많은 여자 하나 물어야하는데 쉽지 않을 겁니다. 돈 못벌면 그냥 혼자 살 각오하세요. 근데 딴놈들은 다 밤이면 마누라 홍콩 보내느라 잠도 못자는데 혼자 우울하게 손빨래하는거 처량합니다.
여자시고 능력없으면 결혼하세요. 괜히 아둥바둥 쥐꼬리만큼 벌면서 고생하지 말고 남자 하나 물어서 빨아먹고 사세요. 섹스하고 살림해주면 돈 갖다 주니까 그냥 그러고 사세요.
여자시고 능력되면 혼자사세요. 괜히 눈만 높아 이 지경까지 온거니까 혼자 살면서 간간히 연하남 만나서 재미나 보고 사세요. 님들 눈높이에 맞는 능력있는 남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거나 님보다 젊고 싱싱한 여자 찾습니다. 괜히 돈도 못버는 남자 걸리면 돈 가져다주고 뒤치닥거리까지 해야 합니다. 첨엔 사랑이랍시고 돈갖다주고 뒤치닥거리하다가 나중엔 그걸 당연히 여기는 빈둥대는 무능력한 남편을 보면 퇴근해서 허겁지겁 밥차리고 청소하는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을 겁니다. 허나 그 남자와의 밤마다하는 섹스가 모든 것 다 감수할만큼 좋으면 결혼해도 됨.

EDITDELETEREPLY
비트코인 70.***.252.194 2014-11-2611:08:41
누가 마누라와 즐거운 섹스를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한국에선 결혼한 유부남이나 나이먹은 독신남이
오피, 풀쌀롱가서 20대초반 영계 여자들과 마음껏 섹스할수 있는데 ㅋㅋㅋㅋㅋ

가족끼리 섹스하는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