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분이 쫌 상하네요.

Dd 75.***.37.114

아니,
반말듣고 가만 있었어요?

뭐, 그 사람한테 추천서라도 받겠다는 맘이라도 쪼금이라도…….있었다고? (그렇게 말하면 변명이 될줄 알았지?) 그래도 그렇지,
너무 세상 어물쩔 속터지게 사시네요. 안그래도 당하는 세상인데.

뭐 첨부터 종로에서 뺨맞았다고 한강에다 얘길 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