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제 동생이 유학가면서 생활비만 보태달라더니 용돈을 1년에 1억식 가져다 썼죠. 집이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본인 문제를 얼마나 스스로 해결 하려는 의지가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부모님 반대는 정말 사소한 문제인데 여기까지 글을 올리고 울고 하는걸 보면 아직도 부모님의 경제력에 대한 의존도가 크기 때문이겠죠. 제 동생은 유학갔다 돌아온지 10년이 지났지만 한푼도 갚을 생각은 없는것 같고 오히려 아직도 큰돈 나갈 일 생기면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본인 의지가 강하면 생활비도 보태달라고 하지 말고 알아서 해결하실 각오로 유학 가시면 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