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보장없다. 막연하다. 취업안된다. 시집 못간다. 다녀와서 누가 널 뽑아주냐. 거기서 널 왜 고용하겠느냐. 너같은 애가 거기서 잘할 것 같으냐." 이렇게 위에서 쓰신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이 한 말을 머리속에 기억해서 재창조한 말이 있는데요. 아마 상대방을 그런 말을 했던 것을 기억조차 안하실 거 같네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행복하고 길이 열린다"고 하셨는데, 그 길로 살 수 있어 감사한 맘은 들지만, 아픔또한 적지 않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 ... 이기 때문에 자살하고 픈 마음이 들만큼 괴롭기도 했습니다. 꿈은 .... 변합니다. 현재 하시고 싶으신 일을 하세요. 치열하게 달려가실 수 있다면 그렇게 사십시오. 다만, 언젠가 후회하는 맘이 들기도 하고, 내 꿈보다 더 귀중한 것들이 나타났을 때 삶의 목표를 수정하는 것도 두려워 마십시오. 어머님께 사랑한다고 엄마 사랑한다는 맘 변치 않을 거라고 꼭 안아드리고 어디든 나아가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