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어떤 인공지능 전공 교수님 인터뷰를 보니, 20년 안에 기계가 대체하게 될 수많은 업무 중 하나가 변리사였어요. 그러니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진리입니다. 부모님들이야 옛날 사람들 말씀만 듣고 약사가 최고, 변리사가 최고, 교사가 최고 하시지만 현실에선 전부 다 케바케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따로 있습니다. 님도 그냥 님이 원하시는대로 사세요. 대신 부모님의 도움을 최소화하세요. 뒤에 믿을 구석, 자본이 나올 구석이 부모님이니까 부모님 눈치를 보시는 거 아닙니까? 내 돈으로 살 거면 부모님눈치볼 필요 하나 없어요. 막말로 인연 끊으라 하시면 인연 끊으면 되는 겁니다. (물론 나중에 결국 다 서로 보듬게 되는 결론이 되는 게 대부분 지인들이 예입니다만..) 요는, 원하시는대로 사시고, 후회나 만족도 본인의 뜻대로 사세요. 지금 나이에 부모님 의견에 끌려다닌다는 건 자존감이 낮다는 결론밖에 안 나와요. 님이 말씀하셨든 어머니가 자존감이 낮게 키우셨네요. 그걸 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본인의 주관에 따라 살고 그에 따른 성취로 자존감을 높이는 겁니다. 그리고 맘이 잘 통하는 좋은 동반자를 만나시면 또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