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인생은 후회를 적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해서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한다면 하는게 맞습니다. 어머님 뜻대로 좋은 집안으로 시집가면 행복할까요? 물론 좋은 남자라면 일종의 행복한 결혼생활이라고 남들은 볼지 몰라도 본인 내면의 하지 못한 일에 대한 갈망은 얼떻게 할건가요? 하지만,,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절실한 일이고,,실행하지 안으면 얼마나 후회할지...고민해 보세요. 윗 분 말씀처럼, 부모님이 원글님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안습니다. 연세가 많고 나이 지긋한 부모님세대 들에게는 원글님 자녀또래는 그저 물가의 아이처럼 보일 분입니다. 어른들은 본인들의 잣대가 (경험에서 오는 세속적 옳음) 옳다는 확신을 갖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이익이 가는 방향은 맞습니다. 하지만,,20세가 넘으면 본인의 인생방향은 스스로 결정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의견은 존중해야 지요.. 하시만 그저 좋은 의견일 뿐입니다. 모든 좋은 의견들은 종합해 결정을 내리는 사람은 본인입니다. 어머님도 아버님도 친구도 아닌 본인입니다. 결정의 권리가 있고 또한 그결정의로 인한 결과의 책임도 져야 합니다. 그게 성인이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갖는 정상적인 성인의 성장과정 입니다. 좋은 결정을 기원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