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어머니의 조언이 현실적으로 크게 틀리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본인의 행복을 부모님께서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너무 뻔한 말 같지만, 살아보니 남들이 보기에 좋아보이는 삶을 통해서 행복이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 본인은 그런 삶에서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말해서 남들이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는 삶을 통해서도 행복을 느끼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그에 해당할지 여부는 본인만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나중에 그 중심이 흔들리면 대책이 없어집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