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인트 앤듀르스 나와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저도 많이 고민하고 결정했지만, 지금까지 제 생애에 손에 꼽힐만큼 잘한 결정으로 생각해요.
언제나 그곳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되고, 대학원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이 자극이 됩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답습니다. ㅜㅜ
우리 남편이 맨날 영국사대주의(?) 라고 놀릴만큼 미국과는 또 다른,, 그리고 영국 남부와는 또 다른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저는 거기서 공부한 것과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어 대학원 도움은 못받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가셔서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공부하세요.
준비되고 두드리는 자에게 어디든 문은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