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어머니 의견은 무시하시면 되겠습니다. 뜻대로 하세요. 어차피 아버지가 지원하신다면서요. 부모님 중 한 분이 (혹은 양친이래도) 그런 식으로 자존감 무너뜨리는 경우에 답은 거릴 두는 거 밖에 없어요. 착한 딸 컴플렉스에 발목 잡히실 거 없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