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이런데까지 와서 이런 질문을 올리는 것은 고민이 많이 되서겠지만, 유학에 대해 본인도 확신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까? 일단 외국 유학병 걸린지 아닌지 한 번 돌아보고요. 문제는 하고싶은 길에도 하기 싫고, 힘든 부분이 많이 내재돼 있는데, 자기가 좋다고 선택한 길에서 안 좋은 경우를 맞닥드리면 예전 자기의 선택에 의구심을 품더군요. 이러나 저러나 결국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지요. 왜냐면 심리학적으로 안해본 '선택'에 대한 후회가 항상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행복하고 길이 열린다는 것은 맞지만 너무 그 말에 빠지지도 마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