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yc 108.***.177.135

님.. 이런걸 올리시면 안되지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능력도 있고 나이도 어리고 집안에서 support도 가능한 분이..

님이 확신이 있다면 부모님 설득하는건 문제도 아닐터…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리시고 자신 먼저 설득한 후 부모님 설득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