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저의 상황에서 비용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거의 부담하고 아빠는 찬성하시기 때문에 생활비 정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집이 잘 사는 편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