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핑 컴퍼니

공감. 63.***.18.138

공감합니다.
전혀 직무도, 경력과도 상관없는 것까지 전화 해대고..
예의 있는 리쿠루터들은 일단 이메일로 오프닝을 소개하고, 통화 할 수 있냐고 합디다만..
알아듣지도 못할 발음으로 무작정 해 대는 전화를 받을때면 짜증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