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에서 고졸인데요… 욕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

집사기 204.***.232.1

질문과 상관없는 댓글이지만 같은 나이 친구로서 한마디 드리자면,

살아가면서 너무 늦거나 이른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