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이상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겠지요. 하지만 전 좀 단순해서 그냥 회사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댓가를 받아서 가족들과 알콩달콩 살고 위기가 닥치면 또 가족들과 그 위기를 이겨가고. 그러다 보니 제 존제감과 가족에대한 의무감도 느껴지고, 지나고 보니 보람찬 느낌도 들고. 새해 첫날 가족들과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자유시간에 이런 글을 남길 수 있다는 행복한 기분도 드네요.
그냥 하루하루 자기 최면을 걸어보세요. 난 가장 행복하다. 집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찾하고 매력있다…..그리고 나는 내가 하는일이 너무 좋고 자랑스럽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끔씩 그런 생각 드실때마다 병원이나 고아원 같은데 자원 봉사 한번씩 가보세요. 본인이 얼마나 행복하고 복에 넘치는 고민을 하고 있는지 느끼실 기회가 될 수 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