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54-49
올해 24살인데 엄마뻘 백인 여상사가 절 좋아해요.
2014-12-0209:51:41 #1452110
We 69.***.54.49 2157
이거 어쩌죠?
캐나다에서 회사 다니는데
여상사가 53살아고 전 24인데…
여상사님이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
남편과 1년전에 사별했다던데
남자 없이 많이 외로운지 절 좋아하시는듯
막 점심에 먹을것도 사줌 ㅎㅎㅎ
그렇다고 싫은 내색내면 해고될것 같은데
한국인도 아니고 백인여자인데.
캐나다 백인 여자 나도 좋은데..
인종은 달라도 그 여상사 보면 우리 엄마 생각이 ㅠ.ㅠ
백인 환경 근무라서 이 아줌마가 아시안 남자 좋아하는듯.
한국드라마와 음식 광팬 이라는데
아무래도 쿠거 같은데..
자꾸 스칸쉽을 유도합니다.
같이 밥먹자고 하고 영화 보자고 허고..
미치겠어요.
함부로 대하면 직장 다니기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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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007:41:59#1468618
Q 69.***.54.49 616
인디애나주에 사는 21살의 레즈비언 여대생 입니다.
찬부모님을 상대로 800만달러 위자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할 생각 입니다.
Jewish 여성 전문 동성애 변호사 선임을 했고요
부모님은 미국에서 쌓아놓은 재산이 굉장히 많고요.
일단 변호사가 부모가 재산을 빼돌리수 있다는 이유로 가압류를 하자고 합니다.
한국에도 4만평의 땅이 있고 임대수악만 40억 정도 나오는 걸로 압니다.
미국 현지 프랜차이즈 기업을 하셔서 미국 주식시장의 주식가치 만으로도 7000천만 달러 입니다.
부모님 재산이 너무 많아서 저도 잘 몰라요.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은 이유가 저에게 모욕감과 개인 사생활 침해 및 강제로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했어요.
레즈비언 친구와 강제로 뛰어넣고 저에게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했어오.(창녀 등등)
상처를 너무 심하게 받았고 부모님에게 실망을 해서 더이상 부모님과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레즈비언 여자친구와 결혼도 허락을 안할게 뻔하니깐요.
이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