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한국에는 극단주의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극단주의자들은 그냥 가스통갖고 놀지는 않습니다. 가스통은 그냥 나이드신분들이 보여주기식으로
하시는 것 같구요.
외국의 사례를 보면 보통 극단주의자들은 많은 수의 선량한 국민을 칼이나 총 아니면 폭탄으로
이유 없이 자기들의 정치적인 힘을 보여 주기 아니면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위해 그것도 아니면
이슈를 만들어 내기 위해 사람들은 죽이지요. 이러한 사람들을 극단주의자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까스통 할아버님들은 그것에 비하면 참 순진하신거지요.
왜 그러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