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끔 ‘이거 뭐 군인/유신/근대사회를 뛰어 넘어 귀족사회/양반시대 로 돌아가나’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오바마는 쿠바와의 국교 정상화 (물론 공화당의 딴지가..), 참 대비되는 일이다 생각했습니다.
현대가 옛날?과 구별되는 것은 다양성의 존재와 보편타당한 룰을 같이 공유하는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곧 맥카시 열풍이 불려나요.. 재판도 사람만 안 죽었지, 사법살인과 별반 차이 없는듯..
노회찬 의원의 ‘너 내려’가 딱 정답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