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전북 익산 고교생의 의거 전북 익산 고교생의 의거 Name * Password * Email 여기서 말하는 암탉들에, 우리 존경하는 이정희 여사는 안들어간당께. 나머지 암닭들이 우리 존경하는 이정희 여사 젖꼭지에 난 털만큼만 닮아도 이런 소란은 없을것인디. 참말여.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