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한가지 추가 하면, 명품무지 좋아하더라고요…
또 부럽기도 했었고요…
한국에서 얼마나 잘나갔으면 주재원으로 왔을까, 그것도 미국으로…
여기서 차값, 집값 다대주지…
회사돈으로 맛난거 먹으로 다니지..물론 뭐 다 비지니스겠지만…
현채 임원보다 더 막강한 파워….거의 왕 수준….
그래서 좀 뵈는게 없는것 같기도 하고…싸가지도 별로…
단지 몇년있다 돌아가야 한다는거 외에는 정말 모든것을 누릴수 있는….아주 좋은것 같아요…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