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관련된 제 고민 여쭙습니다.

지나가다4 66.***.240.165

커리큘럼을 보고 한번 생각을 해봐요. 이 양반아.
과목 기본으로 들을께 있는데 멀 이년 만에 가능해. 결국 선수 과목 들으면 4년이야.
돈이나 시간으로 따지면 석사 이년을 하든 학부를 하든 결국 사년 이상 다니는 것이야.
아마도 6년 다니게 될 확률이 커… 이 양반들아 학부 사년만에 졸업하는 놈들이 요즘 없어.
어떤 놈이 경제학과 나와서 미대 세컨 학사하겠다는데 이년만에 할 수 있다고 하겠어? 취미도
기본기도 있는지 모른는데? 예고 다시가라고 하는게 정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