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권 주립대라하시면… 저희학교 선배님이실 수도 있겠네요. 전 중부입니다.
저도 경제전공이고 내년 여름에 졸업합니다.
영주권이 있고 미국에서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참.. 문과쪽은 취직도 어렵고 전망도 좋지 않다는 말들 뿐이네요
미국에서 인턴쉽 경험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인턴은 한국에서만 했었습니다.
저는 요즘 많이 선호하는 금융, 회계, 엔지니어링 같은 전문직보다는 경영지원,전략,해외영업쪽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인턴하면서 짧은시간 많이 배우진 못했지만 매입원가를 책임지는 구매부서의 업무도 재밌어보였는데
어떤점에서 구매부서가 비전이 없다는걸 느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