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dust로 4000불 벌었습니다.

도박 50.***.208.233

재밌는 양반이네. 공개 게시판에 지 기분 푸는 글 스스로 올려놓고 댓글 올라오는게 맘에 안든다고 성질내는건 또 뭐지? 게시판 보는사람이 boyfriend도 아닌데 덮어놓고 잘했다고 해 줘야하는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이 뭐라고 하는게 듣기 싫으면 애초에 글을 왜 올리셨는지 ㅉㅉ

계속 못알아들이시는거 같은데 $4,000이 작은게 아니라 6%이 작은거라고요. 제 포트폴리오에 하루에 6%올라가는는 종목 이틀에 한번꼴로 납니다.

글고 가만보면 투자 기본이 빈약한 사람일수록 지식과 경험 많은 사람의 충고를 더 무시하는데, 이게 보니까 무식해서 용감한거거나, 아님 얄팍한 잡지식밖에 없어서 insecure한거거나, 아님 도박심리의 알량한 자기합리화이거나 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님은 셋 다 포함되는것 같습니다. 주식바닥 투기바닥 아니거든요? 정작 투기하는사람이나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자위하는거죠.

님께서는 지금 2년 반 전에 에 게시판에 금 사라고 떽떽거린 돌아이랑 비슷한 심리상태입니다:

주식 시장 전망

이친구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불쌍하네. 그때 내 이야기 (risk) 를 새겨들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어떨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