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VS 미국 (feat. 떠나는 사람과 남는 사람) 한국 VS 미국 (feat. 떠나는 사람과 남는 사람) Name * Password * Email 저라면 프린스턴 대학교수좀 하다가 이력좀 쌓고 한국교수로 들어가자, 이렇게 생각을 했었을거 같은데, 나이 점점 들어가니, 이렇게 생각한게 참 얄팍한 간계인거 같고, 지금 생각은, 그 원글님이 말씀하신분이 현명하게 사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분 가끔 후회하는 소리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심플한 마인드로 현명하신 결정 하신거 같습니다. 성격차이같아요, 고생을 사서 하는 사람과 그냥 이거 저거 재지않고 아주 쉽게 간편한길 고민안하고 찾아가는것과. 나는 그러고보면 참 고생을 사서하는 스탈로 생겨먹은거 같아요. 그래도 어떡해요? 이렇게 생겨먹은것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