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독일차가 지난 10여년간 디젤엔진에 공을 많이 들여 가솔린 엔진과 거의 구분이 안갈정도로 정숙합니다.
소유를 해보진 못했지만 독일 디젤세단 한 번 운전해보고 깜딱(!) 놀란 기억이 있네요.
잔고장도 없고….복스바겐 차들이 한참 고장많은 것으로 도배를 할 때에도 유난히 디젤차들은 반대로 문제가 적고 항상 추천을 받고 했는데, 디젤엔진의 원리를 조금 이해하면 유지비도 오히려 적게 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크게 고장 났을 때의 가격은 다를 수 있겠지만요.
저도 SUV처럼 큰 차는 디젤이 힘도 좋고 더 낫다고 봅니다. 옛날 용달차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