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4년 간의 조사를 마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로 분류할 수 없다′는 결론

정말? 67.***.2.152

글을 발췌한 곳에는 글쓴이의 실명도 없는 한마디로 찌라시네요. 증거도 없고.
글이 주장하는 것이, 박정희는 일본군에 들어가 스파이처럼 독립군을 돕고, 광복 일년후 광복군중대자으로 조선에 들어왔다인데, 뒷받침할 증거나 문헌을 하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찾아본 결과 모두 거짓말였습니다.

1. 박정희는 일본군에 자발적으로 들어갔고, 독립군을 도운적이 전혀없습니다. 독립군과 임시정부를 도왔다는 임시정부 관계자의 말은 지어낸 것입니다.

2. 박정희가 일본패망이후 만주군에서 광복군에 들어간 것은 맞습니다.
광복군은 일본 패망후, 한국에 들어가 잔당을 처리하기 위해 10만명 모집이란 기치를 내걸고 군대를 조직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몰려들었고, 그 혼란스런 사이에 광복군에 들어가서 나중에 한국에 들어온 것이죠.
독립군을 때려잡는 일제에 제발적으로 들어가 개인의 영달을 위해 민족은 배신하고 탄압한 자가, 일제가 패망하자 광복군이란 옷을 입고 모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박정희의 이런 이중인격은 나중에 남로당 가입한 육군 간부로 발각되어 사형신고를 받았고, 선배의 도움으로 목숨을건집니다. 그 후에 공산당 빨갱이척결에 온 힘을 내쏟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박정희는 드러난 사실만 놓고 보면, 이기적이며,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이리 붙고 저리붙으며 민족을 배반하고 동료들을 탄압한 박쥐같은 놈입니다. 이런 사람 찬양하지 마세요. 나중에 자식들이 부모를 깔봅니다. 그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텐데, 본인들도 공부하시고, 제대로 아셔서 손가락질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