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또는 한국 미국 또는 한국 Name * Password * Email 인간의 이성과 논리는 경제성의 목적때문에 발현한 것이 아니라 비현실적 이상을 구현하기위해 창조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화학을 공부하다보면, 과거 인류의 신화에 존재하던 상상과 이상의 개념들이 현대에 들어와서 대부분 실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연유는 인류는 비현실적인 감성적 상상을 먼저한뒤 그것을 구현하기위해 돈키호테처럼 방법을 강구하다 결국 마법처럼 방법을 찾게되기때문입니다. 예컨데, 프로메테우스의 불은 플라즈마나 핵에너지까지 구현되었고, 이카루스는 현재 태양계밖 외행성까지 도달하였고, 포세이돈은 현재 핵잠수함과 항공모함까지, 태양신은 현재 핵융합로 프로젝트로, 등등 모든 신화적 상상들이 당대에는 그저 허구적 비현실적 망상에 불과했던것들이 현대에 들어와서는 모두 실현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개발된것이 필연일까요? 아니면, 그저 비현실적이든 망상이든 인간이 욕망하는데로 갈때까지 가다보니 실제로 구현이된것일까요? 즉, 논리와 이성보다는 어떤것을 추구하냐라는 동기와 욕망이 현재 처해진 구속과 상황보다 더 중요하며, 이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의 욕망이란것에는 사실상 현실적이란 말만으로는 제단할수 없는 생각보다 변화무쌍하고 무한한 잠재성이 있고, 논리와 이성을 이것을 실현하기위한 하나의 도구적 필요에의해 발명된 기술일뿐.....욕망의 지향점은 사실상 정신분열과도 같은 망상적인 방향으로 향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반대편의 사람과 실시간으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고싶다라는 망상은 현대에는 당연한 현실이되었습니다. 30년전만해도 지구반대편의 여자친구를 보러 헤매이는짓은 정신병자로 취급을 받았지만, 현대에는 오히려 여자친구를 보려 페이스타임을 클릭하지않으면 더 이상하게보는 시대가되어버렸습니다. 사는데로 욕망할것인가? 욕망하는데로 살것인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