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또는 한국

o 50.***.157.167

축하드립니다. 본인에게 있어서만큼은 미국은 기회의 땅인것이죠. 나중에 광야로 나오게 되더라도 지금의 기억은 평생 미국의 아름다움으로 간직될 겁니다. 향후 기회가 된다면 어떤형태건 한국과 한국인들 또는 교포사회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시면 그걸로 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