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또는 한국 미국 또는 한국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에 오래사신 분들은 미국생활의 희노애락을 오침중에 잠깐 꾼 꿈과 같다고 하죠. 한편으론 시간이 그렇게 빨리 흘러버렸음에 돌아보면 자신은 미국에 이민온 처음 그대로인것 같은 아쉬움이 담겨있을테고, 다른 한편으론 낮선땅에서 보금자리를 만들어온 아늑한 추억으로 회고되기도 할겁니다. 미국에 처음 건너올때 들었던 생각은 한국에서 30년이 넘게 충분히 오래 살았다고 생각했고 좀더 다른 세상에서 낯선이들과의 삶이 궁금한게 가장 컷습니다. 미국생활이 좋았냐고 묻는다면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고 답하고 싶고, 처음 올때로 다시 돌아가 미국에 다시 오겠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다시 올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당장이라도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가면 또 그립겠죠. 슬픔도 내 인생, 아픔도 내 인생, 미국인 한국이냐 따지기보단 지금 내 현실과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